‘로코퀸’ 정소민, 드라마 스태프에 화장품을

리얼베리어 선물…러블리 매력에 배려까지 ‘훈훈’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7-10-10 오후 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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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KBS2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애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소민이 10월 9일 저녁 9시 30분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스태프들에게 센스 있는 선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의 익스트림 크림, 익스트림 에센스 토너, 시카 릴리프 크림과 크림 클렌징 폼을 선물로 준비했다.


정소민은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그녀가 애용하는 제품들로 직접 세트를 구성해 스태프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물을 받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 팀은 스태프들을 챙기는 정소민의 마음씨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리얼베리어’는 네오팜의 피부장벽 전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실제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기술과 특허 세라마이드가 약해진 피부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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