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양창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3대 행동강령 제시 … 일등상품 개발, 고객과 소통 강조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8-03-06 오후 5: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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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코스모코스(COSMOCOS) 새 대표이사로 양창수 전 토니모리 사장이 선임됐다. 코스모코스는 6일 신임 양창수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식을 갖고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양창수 대표는 태평양 백화점 사업부장, 아모레퍼시픽 백화점사업부 상무를 역임하는 등 유통업계 전반에 걸쳐 영업경력이 풍부한 경영 전문가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의 에뛰드하우스 대표이사 부사장과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부사장에 이어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코스메틱 경영본부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토니모리 사장을 역임했다.


양창수 대표는 이처럼 국내 굴지의 화장품업계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로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코스모코스는 신임 양창수 대표가 화장품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와 트렌드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브랜드 경영 경험을 접목,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양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핵심 경영방침으로 ‘3대 행동 강령’을 제시했다. ‘3대 행동 강령’은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상의 품질로 경쟁 △적극적인 디지털 소통으로 열광하는 팬 확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른 실행을 할 수 있는 역량강화 등이다. 양 대표는 이같은 3대 행동 강령으로 화장품 영역의 올림픽에서 금, 은, 동메달을 딸 수 있는 일등 상품(NO.1)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무엇보다 탄탄한 기술력으로 일등 상품(NO.1)을 선보이며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을 강화, 화장품 업계 내 최고의 위치로 올라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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