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위탁아동 전액기부 ‘세모팩’ 출시

수익금 전액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 예정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05-09 오후 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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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버드뷰(대표 이웅)가 서비스하는 화장품 정보플랫폼 화해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위탁아동SAVE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그 일환으로 위탁아동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마스크팩 ‘세모팩’을 출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국내 1만2천명에 달하는 위탁아동은 피부질환과 치아교열, 사시 등 외형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고비용과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자존감 하락과 또래 관계 저하의 2차 문제를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해는 이러한 위탁아동들이 외형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한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탁아동 치료비 마련을 위한 마스크팩 ‘세모팩’를 출시,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를 약속했다.


‘세모팩’은 ‘세이브 모이스처 마스크팩’의 줄임말로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 대나무 시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히알루론산과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알란토인,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돕는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다. 즉각적인 수분 공급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가격은 5매입 한 세트에 1만원이며, 화해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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