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글로벌, 개인용 미용기기 OEM 본격화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노하우로 ‘브이롤’ 출시

심재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1 오전 1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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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은성글로벌(대표이사 이기세)이 ‘브이롤(V-Roll)’ 출시를 시작으로 개인용 미용기기 OEM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은성글로벌은 주로 피부미용 메디컬 장비로 사용되는 고주파, 초음파, 베큠 등의 메커니즘을 이용한 피부미용 전문기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업체로, 장비에 따라 피부과, 성형외고, 일반병의원, 뷰티숍 등 다양한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해외로는 북미, 아시아, 중남미 등 세계 70여개국에 30여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여년간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으로 신뢰를 쌓아 온 은성글로벌은 작년 7월 우너주기업도시에 건평 3,400여평, 대지 3,500여평으로 월2,000여대, 연간 25,000여대의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용 기기를 생산할 수 있을 시설의 대규모 사옥(공장)을 건립하는 등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은성글로벌은 이러한 인프라와 기술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개인용 미용기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은성글로벌의 개인용 미용기기 첫 번째 제품으로 기록된 ‘브이롤(V-Roll)’은 1KHz 중주파 에너지와 360도 회전하는 더블볼이 부드럽게 근육을 자극해 아름다운 브이 라인을 만들어 주는 전문가용 셀프 케어 미용기기다. 편안한 그립감과 충전방식으로 휴대 가능한 브이롤은 화장품과 함께 사용할 경우, 그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은성글로벌 관계자는 “이 개인용 미용기기는 OEM 생산도 가능해 화장품과 콤바인으로 사용할 개인용 뷰티 디바이를 찾고 있는 화장품 업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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