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화해 어워드, 중소 화장품 줄줄이 석권

2018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 7천여 신제품 중 17종 선정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06-12 오후 2: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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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버드뷰(대표 이웅)가 서비스하는 화장품 정보제공 앱 ‘화해’는 ‘2018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를 열고 상반기 베스트 17종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화해 측은 ‘2018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에 대해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신규 출시된 7,284개의 화장품을 대상으로 사용자 리뷰와 평점을 근거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리뷰 데이터는 어뷰징 패턴을 식별하는 화해의 자체 알고리즘을 적용해 인위적이고 거짓된 리뷰는 배제하고, 모든 리뷰에 대해 1:1 대면 필터링을 거치는 등 총4단계에 걸친 검수 시스템을 적용해 신뢰할 수 있는 화장품을 선별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 결과를 보면, 지난해 높은 비중을 차지한 로드숍 화장품의 인기가 줄어든 반면, 온라인과 H&B숍에서 판매되는 중소 브랜드 화장품이 대다수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H&B숍에서 판매되는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 멀티 플루이드가 로션 부문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메이크업베이스 부문에서 데일리스킨의 밀크밀키 화이트닝 크림이, BB크림 부문에서 셉(SEP)의 스마터 스킨 틴트 벨벳이 각 부문 베스트 신제품으로 선정됐다.


17종의 베스트 신제품 중 유명 수입 브랜드로는 나스(NARS)의 네츄럴 래디언스 롱웨어 파운데이션 1종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섀도 부문은 에뛰드하우스의 섀도 팔레트인 ‘플레이 컬러 아이즈 피치팜’이 1위에 올랐다. 올 상반기 과즙메잌업의 인기와 더불어 제품 하나로 여러 컬러를 사용할 수 잇는 가심비 높은 팔레트 제형이 10대 사용자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버드뷰 이웅 대표는 “올해 상반기 로드숍 화장품의 성장세가 주춤한 대신 온라인과 H&B에서 주로 유통되는 중소 화장품 브랜드가 크게 약진한 시기로, 특히 10대 청소년의 메이크업이 활발해지면서 이들 타깃이 선호하는 색조 제품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라고 말했다.


화해 뷰티 어워드는 2015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개최되고 있다. ‘2018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 수상 리스트는 화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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