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바이오기업 유치 ‘올인’한다

바이오기업 투자유치추진단 구성, 공격적 유치활동 전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06-27 오후 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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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국내외 우수 바이오기업을 집중 유치하기로 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산학융합본부,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등 바이오산업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지난 4일 기업유치추진단(단장 맹은영(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을 구성하고 전면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섰다.


충청북도는 최근 바이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자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부각되면서 전국적으로 바이오산업 육성에 관심을 가지는 상황에서, 추진단을 구성해 ‘바이오산업의 중심, 충북’의 위상을 굳힌다는 의지다.


추진단은 250여개의 바이오 관련 기관 및 기업이 입주해있는 오송에 거점을 둠으로써 바이오기업의 투자 동향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유치 분야로는 바이오의약, 의료기기, 화장품, 천연물산업에 집중하고 보건의료 관련 공공기관 등도 유치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전방위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치지역 또한 그동안 집중했던 오송에 국한하지 않고 충주, 제천, 옥천, 괴산 등 충청북도 내 전 지역으로 확대해 충청북도가 구성하고 있는 바이오 5각 벨트를 조기에 실현함과 동시에 도내 전 시군에 바이오산업이 확산되도록 연계 추진해 충북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추진단은 바이오정책과장을 단장으로 하고, 바이오벤처팀장을 부장으로 하는, 1단장 1부장 4부 11명으로 구성됐다. 천연물과 화장품 관련 인원은 3명이 배치됐다. (미래전략, 벤처기업부(2명), 바이오의약부(2명), 융‧복합 의료기기부(2명), 천연물, 화장품부(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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