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화이트닝이 꺼려졌다면 주목!"

유니베라,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10-10 오후 4: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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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니베라가 자극적인 화이트닝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을 출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은 토너, 로션, 에센스, 크림, 선크림, 필링젤로 구성됐으며 필링젤을 제외한 전 제품이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은 칙칙한 피부를 관리만 하는 단순한 케어가 아닌 색소침착 억제를 기본으로, 피부 속부터 케어하는 진정한 화이트닝 케어를 제시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30여가지 성분을 배제해 어떤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통 미백 관리는 겨울이 지난 초봄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름내 그을리고 자극받은 피부는 계절이 바뀌면서 다크 스팟과 기미, 칙칙함이 자리를 잡아가기 쉽기 때문에 가을부터 시작해야 한다.


기존의 화이트닝 제품의 단점은 피부 자극과 건조함이다. 유니베라 상품개발2팀 박상원 팀장은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은 자극적이지 않되 보습과 윤기까지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공인된 임상연구센터에서 40세 이상 22명의 여성들의 테스트를 통해 기미 면적 감소, 피부 밝기와 투명도, 피부 톤 개선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W389 더마 브라이트닝 라인은 총 4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는 피부 청정 단계로, 필링젤로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결을 정돈한다. 2단계는 토너와 로션을 이용해 피부의 겉과 속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하여 균형을 맞추는 단계다. 3단계는 에센스와 크림으로 칙칙하고 어두워진 피부톤을 케어하며 피부 속 구조를 건강하게 하는 개선과 회복 단계다. 마지막으로 4단계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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