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충주시 바이오산업 육성 협약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 위한 공동 협력 추진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8-10-31 오후 1:40:58]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이정아 기자] 국내 중부권의 바이오헬스케어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충주시가 맞손을 잡았다.


한국바이오협회(서정선 회장/위 사진 오른쪽)는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충주시(조길형 시장/위 사진 왼쪽)와 ‘충주 정밀의학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협력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바이오협회는 10월 30일 충주시청에서 ‘충주시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 협약을 충주시와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충주시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기지정을 위한 상호 협력 ▲산ㆍ병ㆍ연ㆍ관 협력을 통한 바이오산업 육성 ▲국내외 투자를 통한 바이오사업화 촉진 지원 ▲협회 지부 설립 및 협력 등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제반 활동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장은 “우리 협회는 한국 바이오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해 충주시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중부권 바이오헬스케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하며 한국 바이오산업 발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길현 충주시장은 “충주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미래 정밀의학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한국바이오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그간 충북, 경북, 전남 등 광역 지자체와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국 22개 바이오클러스터(BT특화센터)와의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관계를 확대해오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