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11,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면세 채널 강화

중국 인기 프리미엄 4개 라인 12개 품목 주력 판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11-27 오전 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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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11이 신라면세점 본점에 입점했다. [사진제공=강스템더마랩]

[CMN] 강스템더마랩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이 지난 23일 신라면세점 본점에 신규 매장을 오판했다. 지디일레븐은 지난 10월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에 이어 이번에 신라면세점에 입점하면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지디일레븐은 신라면세점에 중국에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한 4개 라인, 12개 품목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지디일레븐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셀 트리트먼트’는 현재 타오바오와 T몰, 샤오홍슈 등 중국 온라인몰에서 인기몰이 중으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 50,000PPM을 동결건조시켜 피부 탄력과 손상피부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최범석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해 출시한 ‘시카셀 젤크림’ 역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보습 크림으로 기존 지디일레븐 기술력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을 기념해 중국 소비자를 타깃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웨이신(WeChat) QR코드로 지디일레븐 게정을 팔로우하는 고객들에게 지디일레븐 제품의 파우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디일레븐 관계자는 “지디일레븐은 최근 타오바오와 T몰, 샤오홍슈 등 온라인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연이은 면세점 입점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지디일레븐의 제품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유통망 확장을 통해 지디일레븐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디일레븐 제품은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 본점과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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