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가장 사랑한 로드숍 화장품 '이니스프리'

대학내일20대연구소 선정 2018년 최고 인기 로드숍 브랜드 1위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8-12-04 오후 3: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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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니스프리가 올해 국내 20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로 선정됐다. H&B스토어 부문에선 올리브영이 1위를 차지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20대가 가장 사랑한 브랜드(20대 Top Brand Awards)’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국내 20대 남녀가 가장 사랑한 로드숍 브랜드는 이니스프리로 나타났다. 이니스프리는 모든 조사지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특히 브랜드 선호도 부문에서 타 브랜드에 큰 격차를 보였다. 여성에 비해 남성 응답자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이니스프리에 이은 2위 자리에는 더페이스샵이 올랐다. 다음으로 에뛰드하우스, 스킨푸드, 미샤,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클리오, 어퓨, 더샘 순으로 집계됐다.


H&B스토어 부문에서는 올리브영이 20대 탑브랜드로 선정됐다. 올리브영은 그 시장지배력에 걸맞게 모든 조사지표에서 타브랜드를 압도했다. 응답자 유형별로는 남성, 비수도권 응답자에게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을 통한 온라인 패널 서베이 방식으로 7월 16일 1차 예비조사(전국 20대 남녀 400명)와 7월 20~29일까지 2차 본조사(전국 20대 남녀 976명) 등 2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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