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착! 인기만점 '착붙 메이크업템'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고밀착력ㆍ지속력 부각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1-04 오후 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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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화장이나 패션 등에서 쓰이는 말로 착 달라붙듯이 잘 어울린다는 신조어가 있다. 바로 ‘착붙’이다. 맛있는 걸 먹을 때도 입에 착착 ‘감긴다’거나 ‘붙는다’고 말한다. 피부에 착착 붙는다는 점을 부각시킨 메이크업 제품들이 부쩍 눈에 띈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주를 이룬다.


커버나인의 ‘마그네핏 스틱 파운데이션 로지 베이지’는 자석(마그네틱)의 밀착력까지 욕심냈다. 이 제품은 모든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틱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스틱에 내장된 일체형 브러쉬가 피부 밀착력을 한층 높여준다. 매끈하고 균일하게 발리며 깨끗하게 피부를 커버해준다.


어퓨 ‘본딩 컨실러’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작은 결점까지 꼼꼼하게 가려주는 고밀착, 고커버 컨실러다. 쫀득하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들뜸 없이 잘 밀착되고 오래 지속된다. 본딩 밤 컨실러와 본딩 드롭 컨실러 2종 10품목으로 구성됐다.


라뮤즈 ‘모이스트 글로우 쿠션 블러셔’는 볼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수분 베이스와 쿠션타입이 만나 윤광과 은은한 혈색을 동시에 부여하는 쿠션 타입 메이크업 제품인데 쫀쫀한 퍼프와 고밀착 포뮬러 사용으로 들뜨거나 뭉침 없어 자연스럽게 오랜 시간 동안 컬러가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다.


쏘내추럴 ‘톤 업 화이트 빅봉’은 피부 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톤 업 효과로 칙칙한 얼굴 안색을 밝혀주는 미백 기능성 메이크업 컬러 코렉터다. 촉촉하게 고밀착되는 제형이 메이크업 밀림 현상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특히 내장된 팁이 넓은 면적과 좁은 스팟 부위에 모두 쓰기 쉽도록 디자인됐다.


더페이스샵의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프라이머 효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뜸 없이 밀착된다.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주는 필름 포머와 밀착력을 높여주는 피그먼트 시스템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속시킨다. 기존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도 완벽한 밀착력으로 출시 1년 6개월만에 판매 수량 70만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제품이다.


후 ‘천기단 화현 에센스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며 들뜸 없이 완벽하게 밀착돼 매끈한 피부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고 답답하지 않다.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어느 각도에서나 빛나는 왕후의 피부를 연출해준다.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완벽한 피부 밀착, 다크닝 없이 피부 화사함을 그대로 유지해주는 고밀착, 고커버, 롱래스팅의 3가지 장점을 갖춘 지베르니의 대표 파운데이션이다. 가수 소미가 애정해 ‘소미파데’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리뉴얼한 지베르니 ‘밀착 쉬폰 쿠션’도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돼 윤기 보습 광채를 선사한다. 지베르니의 베스트 셀러 쿠션 ‘밀착 픽스 쉬폰 팩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지베르니가 밀착 아이템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이유는 2015년 가을 ‘밀착 메이크업’을 일찌감치 론칭한 바 있어서다. 당시 들뜸 없이 완벽한 커버력과 컬러감으로 첫화장 그대로의 지속력을 원하는 고객 스킨 니즈를 바탕으로 ‘밀착 커버’와 ‘밀착 컬러링’에 탁월한 베이스 메이크업 5종과 포인트 메이크업 6종을 구현해 호평 받았다.


이밖에도 와인 잔 패키지가 인상적인 라비오뜨의 ‘샤또 라비오뜨 와인 아이 글리터’는 촉촉한 크림 베이스에 글리터가 녹아 들어 가루날림 없이 밀착되며 어느 각도에서나 입체감 있는 영롱한 눈매를 연출해준다.


최근 업그레이드 출시된 에뛰드하우스 ‘NEW 플레이 101 펜슬’도 완벽 밀착 아이템이다. 원 터치만으로도 번짐 없이 부드럽게 발색되며 롱라스팅 워터프루프 폴리머가 하루 종일 어떤 상황에서도 강력하게 컬러를 유지해줘 완벽 밀착 롱웨어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펜슬 하나로 아이라이너, 아이브라우, 애교살 표현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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