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콤 롯데인터넷면세점 입점

현대면세점 온라인 이어 면세점 유통 강화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1-16 오전 11:16:16]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무자극 화장품 브랜드를 표방하는 ‘바이애콤(BY ECOM)’이 롯데인터넷면세점까지 진출하며 제품력을 뽐냈다.


바이애콤은 지난해 10월 현대면세점 온라인을 시작으로 다수의 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이번에 롯데인터넷면세점까지 입점하게 됐다.


바이애콤은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서 자사 베스트셀러인 ‘퓨어 카밍 앰플’과 ‘퓨어 카밍 퍼스트 워터’를 비롯 출시와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있는 ‘퓨어 카밍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지난해 현대온라인면세점 입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롯데면세점에도 추가로 입점하게 되었다”며, “롯데면세점 입점이 바이애콤을 널리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K-뷰티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