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축축한 손발! 국소 다한증 의심?

문제성 발 전문 비누, 풋 스프레이 등 효과 있어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9-02-12 오후 5: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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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라벨영,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CMN] 사계절 젖어있는 손발로 고민에 빠지는 다한증. 칼바람에 옷깃 여미기 바쁜 겨울이지만 찢어질 듯 건조한 날씨에도 다한증 증상을 앓는 사람들은 축축한 손발과 통풍이 안 되는 두꺼운 옷 때문에 더 괴롭다.


다한증은 열 또는 감정적인 자극에 반응해 비정상적으로 땀을 흘리는 질환으로 주로 손, 발, 겨드랑이 등이 과도하게 습해지는 국소 다한증과 몸 전체에 땀이 나는 전신 다한증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국소 부위 환자가 더 많은 편인데 손과 발에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땀이 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화장품을 잘 선택해 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손에 땀이 너무 많으면 공부, 업무 등에도 불편을 겪기 쉽다. 마이노벨의 ‘스웨트아웃’은 손에 나는 땀을 케어 해 끈적임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는 핸드크림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향을 첨가해 땀과 섞여도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지 않는 해당 제품은 아르니카 성분과 각종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보습감을 선사한다.


땀으로 축축한 발은 발에 모여드는 세균과 냄새 문제에 직결, 보다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하지만 냄새와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자극적인 방법으로 씻어낼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순한 성분의 클렌저로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라벨영의 ‘쇼킹솝 풋버전’은 가려움, 각질, 냄새 등 발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문제성 발 전문 비누다. 풍성한 거품이 노폐물을 흡착해 습한 발을 보송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살균 효과에 좋은 대나무 목초액과 항균작용을 지닌 편백 나뭇잎, 노화된 각질 탈락에 도움을 주는 사해 솔트 성분을 함유해 다한증 고민을 가중시키는 냄새와 각질 문제를 순하게 케어할 수 있다.


외출 시 간편하게 챙기는 풋 스프레이도 눈여겨 볼 만하다. 발 냄새가 심한 날 하필 신발을 벗는 식당에 갔다면 풋 스프레이가 해결책이다. 이니스프리의 ‘퍼펙트 프레시 풋 스프레이’는 향긋하고 청결한 발을 위한 멀티 풋 스프레이로 상쾌한 레몬 민트향이 발의 불쾌한 냄새를 케어해주고 쿨링 효과를 부여해 지친 발에 리프레시 효과를 준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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