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보방정 화장품 유통 대리상 90여명 내한

코스메카코리아, 중국 고객사 유통 판로 개척 지원차 초청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3-04 오후 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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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중국 고객사의 유통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 박은희)가 대규모 중국 유통 대리상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월 28일 광저우에 위치한 보방정 화장품 유한공사 직원과 보방정 화장품의 협력 유통 대리상 70여 명을 초청, 충북 음성 공장과 판교 CIR센터(기술연구원)를 소개하는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방문한 광저우 보방정 화장품 유한공사는 코리오나라(COORIONARA)와 소스믹스(SOURCEMIX) 등의 유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업체이다. 특히 코스메카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코리오나라는 ‘메이드 인 코리아’ 화장품의 품질력을 강점으로 내세워 중국 내에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보방정 유통 대리상들이 코리오나라의 제조업체인 코스메카코리아 직접 방문해 대규모 생산시설과 선진화된 기술력을 직접 확인해 자긍심을 높이고 진취적인 시장 영업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승해주 보방정 화장품 유한공사 대표는 “코스메카코리아가 보유한 품질우위의 경쟁력과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는 보방정 화장품의 성장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유통 대리상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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