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생존 본능의 산물 '닥터 오킴스'

오킴스성형외과와의 합작 유통 다변화를 위한 첫 포석
손상 피부에 효과적인 '수크라테놀' 라인 최고 기대작

문상록 기자 mir1967@cmn.co.kr [기사입력 : 2019-03-06 오후 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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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문상록 기자] 토니모리의 생존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브랜드숍 시장의 하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를 인정하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신채널사업본부를 신설한 토니모리(대표이사 배해동)는 첫 작품으로 ‘오킴스 성형외과·피부과’와 협업을 통해 더마 화장품 브랜드 ‘닥터 오킴스’를 출시했다.


토니모리는 지난 3월 5일 고양시에 소재한 오킴스 성형외과에서 출시를 알리는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킴스성형외과 오세광 원장은 “화장품 개발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실제로 오킴스코스메틱이라는 회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은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토니모리와 닥터 오킴스 라인을 함께 개발하게 됐습니다”라고 개발배경을 밝혔다.


특히 오 원장은 오킴스피부과를 통해 얻은 트러블 유형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특히 ‘수크라테놀’ 라인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닥터 오킴스’는 오킴스 피부 전문가의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마 브랜드다.


닥터 오킴스는 크게 △수크라테놀(SUCRATHENOL) △시카 펩타이드(CICA PEPTIDE) △하이드로 토닝(HYDRO TONING) △젠틀덤(GENTLEDERM) 등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 중 수크라테놀 라인에 가장 큰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수크라테놀 라인 대표 품목인 ‘수크라테놀 리커버 크림’은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거쳐 예민한 피부에 적합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약의 원료로 사용되는 덱스판테놀과 수크랄페이트 성분을 사용해 손상된 피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노덤 피부과학연구소가 2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임상평가를 실시한 결과 피부개선과 피부진정, 홍조 모두 100%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시카 펩타이드 라인은 눈가주름, 안면 처짐 등을 관리해주는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이며, 젠틀덤 라인은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을 주지 않는 순한 클렌징 라인이다.


하이드로 토닝 라인은 어두운 피부 톤을 개선시키는 미백라인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베타 알부틴만이 아닌 알파 알부틴을 혼합해 사용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모리 신채널사업본부의 전용수 본부장은 “닥터 오킴스는 브랜드숍과는 전혀 다른 유통으로 접근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미 일부 백화점과 면세점 입점이 확정됐으며 H&B 입점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은 온라인 채널을 우선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에서의 유통망이 확립 되는대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 오킴스는 런칭을 기념해 토니스트리트(tonystreet.com)와 닥터 오킴스 인스타그램(@drohkims)을 통해 1,000명의 고객에게 ‘수크라테놀 리커버 크림’이 포함된 샘플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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