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한국 스파 브랜드의 우수성 알려"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참가 '호평' 해외 진출 확대 예고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3-15 오전 1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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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맥스클리닉이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는 전세계 수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방문해 참여 기업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1989년부터 30년째 개최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 미용 전문 전시회다.


올해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에는 약 100만여 명이 방문해 성시를 이루었다. 특히 참가한 한국 기업들의 부스를 한 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한국관이 따로 구성돼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맥스클리닉 측은 박람회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에 많은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방문했고, 약 1,700여 명의 글로벌 바이어와 수출 계약 상담을 진행하면서 향후 중국과 해외 진출을 위한 역량을 검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오일폼, 석고 마스크팩, 메조체인지, 시너지 이펙트 BTX, 히아루론 앰플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집에서도 편하게 전문기관 수준의 피부케어를 받을 수 있는 ‘홈케어’ 제품들이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유망 박람회인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최근 베트남, 대만에서 기능성 스킨 케어,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어 올해에는 해당 국가 공략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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