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마스크 '엘리닉', 이하늬 모델 발탁

이하늬의 건강한 아름다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3-15 오전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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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인텐시브 LED 마스크 브랜드 엘리닉(L.linic)이 배우 이하늬를 브랜드 첫 모델로 발탁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반 형사로 활약하며 천만 배우 대열에 이름을 올린 이하늬는 LED 마스크 엘리닉의 뮤즈로 함께하게 됐다.


3월 7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 엘리닉은 3중 레이어링의 고농도 LED로 두피부터 피부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차세대 LED 마스크다.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뷰티 케어가 가능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로, 엘리닉만의 고용량 배터리와 특수 안료 배합 재질로 진하고 풍부한 광량의 LED 빛이 촘촘하게 피부 깊숙이 전달된다는 점을 내세웠다.


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엘리닉은 100% 국내산 LED를 사용하며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 사용을 배제했다. 두피와 얼굴까지 동시 케어가 가능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편리함까지 고려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하늬가 평소 작품과 방송 매체를 통해 보여준 건강한 아름다움이 프리미엄 LED 마스크인 엘리닉의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다재다능한 매력의 이하늬가 엘리닉만의 차별화된 장점들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파이팅 넘치는 욕망검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이하늬와 함께한 엘리닉 광고 영상은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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