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무역, '롤리타렘피카 컬렉션' 출시

120년 전통 메종베르베 콜라보 라인 … 램프 방식 눈길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3-22 1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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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로마무역(대표 임미숙)이 프랑스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 ‘메종베르제’의 신상품 ‘롤리타렘피카’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로마무역은 지난 2007년 미국 향초시장 1위 양키캔들과 한국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4월 프랑스 메종베르제(Maison Berger Paris)와 한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정식 판매를 개시했다.


‘메종베르제’는 1898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방향기능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춰 전 세계 76개국 7,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입체파 화가 피카소를 비롯해, 장 콕토, 코코 샤넬, 알랭 들롱 등 유명 인사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메종베르제 제품은 램프에 불을 붙여 사용하는 ‘프래그런스 램프 방향제’다.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뒤 불을 끄면 향기와 함께 공기가 정화된다. 메종베르제만의 독창적인 기술로 제조된 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악취의 분자 단위까지 제거하고, 공기를 살균, 정화해 미세한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을 감소시킨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회사측은 프랑스 최고의 조향사에 의해 제조된 깊이 있는 향취는 넓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퍼지고 향도 일정시간 지속된다고 전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이지적이면서 우아한 램프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종베르제의 ‘롤리타 렘피카(Lolita Lempicka) 컬렉션’은 국내에서 향수로 유명한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 상품이다. 디자이너 특유의 엠블럼인 사과 모양 용기와 금박장식, 담쟁이 넝쿨(Ivy) 잎사귀 형태의 디자인, 특유의 마법 같은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롤리타 렘피카 컬렉션은 램프와 디퓨저 2가지 형태로 출시하며, ‘양키캔들’ 전국 150여개 매장과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상품 관련 정보는 메종베르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는 “메종베르제는 전 세계에서 인정한 독창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어, 공기 속의 악취는 물론, 박테리아와 곰팡이 등을 제거하기 때문에 공기정화와 함께 방향기능을 겸하는 놀라운 상품”이라면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롤리타 렘피카 시리즈는 디자인과 향,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된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여년의 역사를 지닌 향초, 디퓨져, 방향제 국내 1위 유통업체인 아로마무역은 지난 2000년 설립돼 바디용품, 아로마용품 등 화장품 유통을 기반으로 2012년 양키캔들 가맹사업에 진출했다. 동종업계 최초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과 충주 기업도시 단지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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