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스메틱스 글로벌서 혁신적 항노화 원료 선봬

바이오스펙트럼, 전략적 파트너사 클라리언트와 함께 공동개발한 Epseama 론칭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9-04-11 오후 4: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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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은 지난 4월 2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19’에 참가해 전략적 파트너사인 클라리언트와 공동개발한 항노화 원료 Epseama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매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화장품 원료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43개국, 773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전세계적으로 60세 이상의 노령 인구 비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UN의 통계에 따르면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이 60대 이상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의 규모 역시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이런 시장의 요구에 맞춰 이번 박람회에서 안티에이징과 관련된 신원료 Epseama(한글명 앱시마)를 선보였다.


Epseama는 완도 청정지역에서 자란 다시마를 바이오스펙트럼의 오랜 기술력을 바탕으로 추출 및 정제해 개발한 원료로 후성유전학적 기술을 적용,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킨 점을 인정 받아 지난 4월 2일 European BSB innovation award 은상을 수상했다.


일반적으로 유전자로부터 표현형이 모두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후성유전학은 생활습관이나 주변 환경에 따른 유전자 발현의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은 관련 기술을 화장품 원료에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부터, 자외선에 노출돼 발생하는 광노화나 외부 자극원 노출에 기인한 염증성 노화 모두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항노화 원료를 개발해냈다.


회사 관계자는 ““안티에이징은 화장품 업계의 영원한 숙제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항노화 원료가 필요한 시점이다. Epseama가 그러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인체 피부 조직을 이용한 ex vivo 실험을 포함, 각종 세포 실험과 임상 시험을 통해 우수한 피부장벽 보호 효능과 노화 방지 효능을 검증한 실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Clariant Active Ingredient 부서의 기술 영업 담당자인 Alexandre Lapeyre가 기술 세미나를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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