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 '글로벌 ERP 프로젝트' 돌입

국내외 통합 프로세스 구축, 전사 업무 프로세스 혁신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4-12 오전 1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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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 박은희)가 국내외 법인에 동일 시스템을 적용해 글로벌 운영 체계를 확립하는 글로벌 전사적 자원 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이하 ERP)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1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글로벌 ERP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가지고 전사적 통합 운영 환경 구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스템 개발은 ERP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 소프트랩’과 MES 전문기업 ‘새힘정보기술’이 함께 진행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중국 3개 법인과 작년 6월 인수한 미국법인인 잉글우드랩을 아우르는 국내외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전사에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비즈니스 혁신을 도모한다.


또한 컴퓨터 시스템이 화장품의 생산과 품질 검증 과정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검증하는 컴퓨터 시스템 밸리데이션(CSV) 컨설팅을 동시 진행해 글로벌 ERP의 제조와 품질관리 활동이 GMP규정에 부합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조임래 회장은 “이번 글로벌 ERP 프로젝트를 통해 회계, 생산, 물류 등 전 사업부문에 걸친 업무 효율과 법인간 시너지가 증대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선진화된 IT 인프라와 스마트 솔루션을 적극 도입해 최첨단 시스템을 보유한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 제조생산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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