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 비건 인증 획득 동물친화 행보 지속

동물용의약외품 제조 허가 이어 프랑스 EVE 비건 인증 획득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5-02 오전 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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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화장품 연구개발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 박은희)가 동물용의약외품 제조 허가와 비건 인증을 획득하는 등 동물의 삶의 질 향상과 동물권(Animal Rights)보호를 생각하는 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코스메카코리아는 세계적으로 귄위를 인정받는 비건 인증 기관인 프랑스 이브(EVE, Expertise Ve´gane Europe)로부터 화장품 생산설비와 제품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에서 유래한 비건 화장품은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모든 종류의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화장품을 말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이브 비건 인증을 통해 비건 화장품 생산을 위한 모든 절차에서 동물 실험 및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것은 물론, 교차오염을 방지하는 청결한 별도의 비건 생산 설비를 보유하였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생산설비 인증과 함께 비비크림, 애견용 샴푸, 에센스 등에 대한 개별 제품 인증을 동시 획득하며, 비건 제품의 생산을 원하는 고객사와 즉각적인 개발에 착수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갖추었다. 작년 8월에는 동물용의약외품 제조업 허가를 승인받으며 반려견을 위한 뷰티 제품 개발, 생산에도 돌입했다.


조임래 회장은 “비건은 밀레니얼 세대의 일시적인 소비 행태를 넘어, 지속가능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코스메카코리아도 생명의 존엄성을 우선 가치로, 동물친화와 동물의 전반적 복지 향상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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