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국제 심포지움

5월 16~17일 서울대 삼성컨벤선센터 개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9-05-15 오전 1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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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회장 이병훈)는 5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삼성 컨벤션 센터에서 “Emerging Issues in Human Health and Toxicology”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이와 연계해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와 소통”의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화학물질들과 뗄래야 뗄 수 없는 현대 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우려하는 화학물질의 안전성과 독성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춘계 심포지움에서는 일본독성학회 회장인 University of Tsukuba의 Dr. Yoshito Kumagai의 기조강연과 China Medical University의 Dr. Jingbo Pi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총 4개의 세션에서 13명의 연자가 최신 독성연구결과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독상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방법을 통해 얻은 결과와 이를 바탕으로 연관된 분야의 학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잠재적 위험성에 대한 평과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개최되는 춘계 독성학 워크샵에서는 화학물질의 위해평가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학·연·산·관 및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모여 위해평가 및 소통을 위한 노력과 사례를 토론하는 장을 마련한다.


EH R&C, 연세대학교,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할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 및 위해소통의 학문적 접근뿐만 아니라 경향신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소비자원, 에코맘코리아에서 화학물질의 위해 소통을 위한 노력에 대해 발제한다. 또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P&G 등 기업 측면에서 본 위해소통의 사례에 대해서도 다양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학회 측은 “이번 워크샵과 심포지움이 관련 연구자들간에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됨은 물론 독성학 분야 학계 및 산업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신 학문 발전, 환경보건, 산업안전보건, 생명과학 연구의 트렌드를 제공하여 국내 수준의 진보, 국민 건강 및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는 국내 독성학 연구분야의 활성화 및 국제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식품, 화장품, 의약품, 생활용품 등 환경매체에서 노출되는 화학물질에 의한 인체 유해성 확인, 규명 및 평가를 통한 국민보건과 안전한 제품사용을 위한 사회적 참여에 노력하고 있다.


[2019 춘계 독성학 워크샵 & 국제심포지움]

◇ 일 시 : 2019. 5. 16(목)~17(금)

◇ 장 소 : 서울대학교 삼성컨벤션센터

◇ 주 제 :

- 독성학 워크샵 :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와 소통

- 국제심포지움 : Emerging Issues in Human Health and Toxicology

◇ 자세한 안내 및 문의 : 한국독성학회 www.kso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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