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보송, 속은 촉촉! 가볍게 입술이 되다

비브라스, 'P.S. 립스틱 매트 벨벳' 신규 컬러 3종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5-16 오후 9: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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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비브라스 브랜드에서 매트한 질감으로 완벽한 발색 효과를 선사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P.S. 립스틱 매트 벨벳’의 새로운 컬러 3종을 출시했다. 겉은 보송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초밀착 벨벳 텍스처로 선명한 컬러가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 없이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입술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드는 크리미한 벨벳 텍스처의 ‘P.S. 립스틱 매트 벨벳’은 제형 그대로의 컬러로 발색되면서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돼 내추럴한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볼드한 풀립 연출까지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사계의 다양한 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텐더 코랄’, 짙은 장밋빛 레드톤의 ‘텐더 로즈’, 복숭앗빛이 감도는 ‘텐더 누드’까지 총 3가지 색상이 출시됐다. 기존에 출시된 제품보다 더 가벼워진 베이스로 답답함 없이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것이 특징이다.


비브라스 마케팅 담당자는 “특별한 기술이나 도구 없이도 쉽게 트렌디한 블러링 립을 완성할 수 있다”며 “컬러끼리의 블렌딩 조합도 좋지만 한가지 색상으로도 어떻게 바르는 지에 따라 여러 가지 분위기와 룩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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