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셀, '2019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2016년부터 4년 연속 수상 영예 안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6-10 오후 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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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좌측에서 두번째)이 2019 몽드셀렉션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프로존]

[CMN]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대표 화장품인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 화장품 부문에서 2016년과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58회 몽드셀렉션 시상식에는 650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90개국에서 온 1,000개 이상의 기업이 3천 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했다. 70여 명의 전문가들이 4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월등히 우월한 제품을 엄선했다.


4년 연속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미백과 주름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201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아프로존 대표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출시 7주년을 맞은 루비셀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인체 친화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이며스킨케어, 아이케어, 헤어케어라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비셀의 ‘인텐시브 4U 앰플’은 주름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기능성 앰플이며, ‘에어브러시 시스템’과 함께 국내외 루비셀 마니아를 탄생시킨 히트 아이템이다.


특히,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에 리포좀 과학을 적용한 APL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의 보습 충전, 탄력 개선, 피부장벽 강화 등 전반적인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EWG가 평가한 화장품 원료 유해성 테스트에서 유해성이 가장 낮은 그린 등급(1~2등급)을 획득한 원료를 사용하였으며, 피부과 테스트에서도 저자극 제품군에 속하는 것으로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국제적인 명성의 몽드셀렉션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내수시장을 넘어서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시장에서도 K-Beauty의 대표 주자로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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