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클린뷰티 '스킨그래머' 환경 이벤트

브랜드 컨셉 살려 환경문제 해결고민 고객과 함께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06-13 오전 11: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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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베이식스(대표 김 버나드 리)의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가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환경 개선과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를 위한 ‘EcoGrammar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스킨그래머 공식 인스타그램(@skingrammar_official)에 본인이 실천하고 있는 분리수거 방법을 #EcoGrammar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동일한 해시태그와 함께 분리수거 인증샷을 업로드 하면 당첨률을 높일 수 있다. 오는 6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 중 총 5명을 추첨해 스킨그래머 슈퍼 굿 리페어 마스크(5매입)를 증정한다.


스킨그래머 관계자는 “스킨그래머는 재생 가능한 제품 패키지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전 직원 텀블러 사용 등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환경 친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스킨그래머는 제품 포장과 부자재까지 재활용이 용이한 재료를 사용하고 지구와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다. 전 제품 미국 세포라의 클린뷰티 기준인 ‘클린 앳 세포라’에 부합하는 검증된 유효 성분만으로 제품을 만들어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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