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화장품 모바일 비중 60%대 회복

온라인쇼핑 거래액 9,582억원, 전년 동월대비 19.4% 증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6-13 오후 2: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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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올 4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60%대를 회복했다. 통계청이 지난 5일 발표한 ‘2019년 4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올 3월 1조200억원 보다 618억원이 감소한(-6.1%) 9,58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해 4월 8,024억원보다 19.4%가 늘어난 수치다.


이 중에서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5,778억원으로 전월 6,078억원에 비하면 300억원이 줄었으나(-4.9%) 전년 동월 4,384억원과 비교하면 31.8%나 늘어났다. 올 들어 63.8%, 65.3%로 2달 연속 60%대를 유지하던 모바일쇼핑 비중은 올3월 59.6%로 낮아졌다가 4월 60.3%를 기록, 60%대를 회복했다.


통계청 측은 화장품 상품군이 전년 동월대비 증가한 것과 관련,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온라인 면세점 거래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17.2%(1조5,649억원) 증가한 10조6,448억원을 기록했으며, 음식서비스(91.7%), 음·식료품(29.2%), 가전·전지·통신기기(21.1%), 화장품(19.4%)등의 상품군에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음식서비스의 거래가 활발한 이유는 음식서비스의 다양화, 가정간편식 선호 등의 변화된 소비트렌드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했고, 가전과 전자제품이 증가한 이유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 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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