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 여의도에 국내 첫 매장 냈다

첫 오프라인 매장 더현대서울에 그랜드 오픈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2-26 오후 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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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 전문가 판매용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킨수티컬즈는 더현대서울 백화점 1층에 더 많은 소비자가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특히 30년간의 항산화 연구 역사를 담은 스킨수티컬즈의 대표 제품, 프리미엄 항산화 세럼 ‘CE 페룰릭’을 사용한 체험존을 통해 브랜드가 자랑하는 우수한 제품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CE 페룰릭은 비타민C와 E, 그리고 페룰릭 애씨드 성분이 결합해 더욱 향상된 항산화 시너지 효과를 선사하며, 유해 산소와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를 케어하고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방어력을 8배 증가시켜준다. 이 외에도 스킨수티컬즈 전 제품 테스트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해 피부 고민에 따른 항산화 제품 추천도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동안 피부 전문가 채널과 프리미엄 스파, 팝업스토어, 온라인 매장을 통해 스킨수티컬즈를 사랑해주신 많은 소비자들이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브랜드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기회를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킨수티컬즈는 국내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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