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일본 오프라인 시장 공략 박차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점서 브랜드 단독 팝업스토어 운영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2-01-12 오전 1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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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일본 다이마루 백화점에 브랜드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이마루 백화점은 1717년 설립돼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일본 백화점 업계의 상징으로 약 15개에 달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녀공장은 일본의 심장으로 불리는 도쿄점 2층 명품관에서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마녀공장은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습니다’라는 콘셉트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비피다 바이옴 컨센트레이트 아이크림’, ‘4GF 앰플 아이크림’, ‘4GF 아이래쉬 세럼’ 등 연약한 눈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는 아이 케어 라인과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한 ‘갈락 나이아신 2.0 에센스’, 피부 장벽 개선에 효과적인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촉촉한 광채 케어를 선사하는 ‘갈락토미’ 라인의 닦토패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갈락 클리어 스킨 패드’는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며, LHA와 PHA 성분이 모공과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율을 높여주는 게 특징이다.


마녀공장 브랜드 담당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명품 백화점 중 하나인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마녀공장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와 현지화 마케팅 전략,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K뷰티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메가와리’, ‘라쿠텐’ 등 일본 최대 오픈 마켓 플랫폼에서 연이어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 소비자로부터 제품력과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 돈키호테 300점과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의 메인 채널인 도쿄 시부야, 긴자, 오모테산도점을 비롯한 약 15여개 매장과 숍인의 45개 매장과 엣코스메 17개 주요 매장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매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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