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문화 이벤트

출연진, 관객들에 '오캄', '크리스앤릴리' 제품 전달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2-01-04 오후 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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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웰에이징 브랜드 ‘고잉그레이’를 통해 비건 컬러 헤어케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인핸스비가 연극배우 박정자가 출연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함께 연말연시 ‘문화 이벤트’를 펼쳤다.


인핸스비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공연‧문화 예술계의 도약과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 의욕을 높이기 위해 주요 브랜드의 제품을 빌리 엘리어트 출연 배우들과 관객들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선물로 전달된 주요 브랜드는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오캄’과 MZ세대를 위한 순한 성분의 쁘띠 브랜드 ‘크리스앤릴리’ 등이다.


인핸스비 관계자는 “방역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 예술계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의미 있는 공연을 준비해온 배우들과 코로나19 확산에도 공연장을 찾아주는 관객들을 위해 선물을 전달하면서, 마음 따뜻한 한해의 마무리는 물론 새롭게 출발하는 새해의 시작을 함께 해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꿈을 위해 역경에 맞서 싸우는 어린 소년과 가족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출연진과 관객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 2월 13일까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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