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청량함으로 '1초 진정' 닦토부터 수분팩까지

녹나무 성분 함유, 마르지 않는 '아크웰 퍼스트 카밍패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3-31 오후 6:00:13]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비앤에이치코스메틱(대표 권기현)은 한국 고유의 식물 유래 성분에 집중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크웰에서 ‘퍼스트 카밍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퍼스트 카밍패드’는 청정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상록수인 녹나무 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피부 진정 패드로 예민하고 손상된 피부의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잡아준다. 주성분인 녹나무 잎 추출물에 들어있는 ‘캄퍼’ 성분이 특히, 민감성 피부 등과 같이 외부 환경 변화에 지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자극 없이 피부 결을 정돈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 진정 케어가 필요할 때는 ‘스킨 팩’으로, 피부 결 정돈이 필요할 때는 ‘닦토’로 사용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이다. ▲저자극 테스트 완료 ▲친환경 인증 패드 생분해 가능 인증 ▲오코텍스 인증 ▲외부 자극 진정 효과 등 인체 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진정한 진정 토너패드의 의미를 담았다.


한편, 아크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3월 31일까지 아크웰 ‘퍼스트 카밍패드’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7일 체험 키트 증정과 100% 무료반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