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발은 건강한 두피로부터~ '원오세븐'

두피 전문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4-13 오후 3: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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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모던 헤리티지 뷰티 브랜드 원오세븐(107)이 두피 전문 샴푸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는 외부자극, 스트레스로 인한 두피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두피도 피부처럼 세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두피 전문 샴푸이다.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는 브랜드 핵심 성분 자연발효식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킨 ‘VIN-H7’, 마이크로바이옴 콤플렉스, 10년산 흑초에 발효시킨 인삼 그리고 두피에 도움을 주는 21종 이상 핵심 성분이 어우러져 두피 진정, 두피 수분 개선, 두피 수분 손실량 감소, 피지 제거, 탄력 개선 등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두피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두피 세정효과, 두피 진정, 두피 수분, 두피 탄력 임상테스트로 제품력을 입증하였으며 또 탈모 완화를 위한 핵심 성분인 살리실릭애씨드, 덱스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한 식품의약안전처 보고가 완료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다.


특히 ‘VIN-H7’에 사용된 자연발효식초는 식초 명가로 알려진 ‘한애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비법에 따라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7년 숙성 과정을 거치며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를 풍부하게 함유해 두피와 모발을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건강한 두피 환경 조성을 돕는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두피와 모발을 순하게 관리해주고 풍성한 거품으로 탁월한 세정력과 개운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인공 향료는 배제하고 로즈마리 잎 오일을 사용한 아로마틱한 향으로 두피 냄새 대신 은은한 잔향을 선사한다.


원오세븐 관계자는 “스칼프 퓨리파잉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는 식초를 탄 물에 머리를 헹구면 머릿결을 더 부드럽게 해주고 모발의 손상을 막아준다는 옛 지혜로부터 착안한 제품”이라며 “원오세븐만의 독자 성분과 그간 쌓아온 브랜드 기술력으로 만든 신개념 식초샴푸로 건강한 두피를 관리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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