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무농약 미나리로 피부 열 케어

클린뷰티 라타플랑, 미나리 진정 라인 3종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4-27 오후 1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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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클린뷰티 라타플랑이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 무농약 청정 미나리를 주 원료로 한 ‘미나리 진정 라인’을 리뉴얼하고 세럼, 클렌저, 선크림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라타플랑은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직선과 원형 오브제를 디자인 요소로 채택,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녹여냈다.


미나리 진정 라인은 라타플랑의 베스트셀러로, 노화를 촉진하는 피부 열을 낮추고 보습에 도움을 주는 미나리를 핵심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성분은 EWG 그린 등급을 준수했으며 알러젠 프리, 민감성 피부 사용적합시험 완료로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타플랑은 순천시와 협약을 통해 무농약 인증을 받은 친환경 미나리를 사용하는 한편, 건강하지만 외관이 규격에 맞지 않아 버려지는 비규격, 못난이 미나리를 함께 사용해 환경오염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있다.


기존 토너와 수분크림에 추가된 이번 신제품인 ‘미나리 진정 세럼’은 미나리 추출물 69.7% 함유로 피부 열을 내리고 수분을 채워주는 저자극 진정 세럼이다. 미나리 외에도 알로에, 병풀, 티트리, 어성초 추출물로 구성된 피토-시카 콤플렉스 성분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5중 히알루론산이 깊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즉각적인 피부 온도 저하,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 피지량 감소 시험을 완료했다.


또 ‘미나리 진정 클렌저’는 건강한 피부 pH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약산성 클렌저이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피부 유해균 2종 항균력 시험과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시험을 완료해 이중 세안 없이도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다. BHA(살리실산) 성분 함유로 손쉽게 피지와 각질을 케어할 수 있다.


‘미나리 진정 선크림’은 쉽게 달아오르는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진정시키고, 자외선은 강력하게 차단하는 유기적 자외선 차단크림이다. 피토-시카 콤플렉스 함유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보습 성분 함유로 피부 건조 예방에 도움을 준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자극 진정 시험을 완료했고, 해양 환경을 해치는 유해 자외선 차단 원료를 배제함으로써 환경까지 생각했다.


라타플랑을 전개하는 빅밴드의 박재영 대표는 “라타플랑은 세계가 인정한 순천만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미나리를 사용해 이번 진정 라인을 선보였다”며 “이러한 의미있는 사회적 활동들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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