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 수출 100만병 돌파

미국‧일본‧대만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확보 전략적 세일즈 나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4-28 오전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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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해외 진출을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100만 병 수출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다모다 배형진 대표는 “최근 미국 브랜드몰 ‘트라이모다모다’ 공식 론칭에 이어 글로벌 주요 헤어케어 시장에 수출 100만 병을 기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이는 국내 새치 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모다모다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해외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는 지난해 8월 미국‧일본‧대만 등 세계 주요헤어케어 시장에 진출했다. 특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만 올 4월까지 9개월간 약93만 병을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랜드 공식몰 외에도 아마존, 이베이, 쇼피파이, 타겟, 쇼피, 큐텐, 라쿠텐 등 각국 현지 온‧오프라인 주요 쇼핑 거점을 확보했다.


한편, 모다모다는 내달 국내 시장에서 휴대성이 높아 여행이나 골프, 사우나 이용 시 제격인 프로체인지 블랙샴푸 100ml를 출시하고, 올해 안으로 10여 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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