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이 진정-촉촉-톤업 선케어 3종 출시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에어핏 선크림 라이트 등 선봬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5-03 오전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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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에어핏 선크림 라이트’ 등 선케어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의 주력 라인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라인’과 ‘히알루-시카 라인’, ‘톤 브라이트닝 라인’ 등 3개의 라인에서 각각 선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모두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의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SPF30/PA++++ 지수의 제품과 국내 기준 최고 자외선 차단 지수인 SPF50+/PA++++ 제품을 고루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옥시벤존, 옥티노세이트 등 성분을 배제한 리프-세이프(REEF SAFE) 제품으로 친환경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에어핏 선크림 라이트 SPF30 PA++++’은 예민한 피부로 고민인 이들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선케어 제품이다. 저자극 무기자차 성분과 3가지 식물성 추출물로 구성된 특허성분 ‘Skincalm Complex’를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에 우수한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수분 집중 라인 ‘히알루-시카 라인’의 선케어 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 SPF50+ PA++++’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세럼 타입 선케어 제품이다. 특허받은 히알루-시카 포뮬러가 피부 속 수분을 오랜시간 유지시켜줘 여름철 냉방기구로 건조해진 피부에 제격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건성 피부를 물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톤 업 선스크린 SPF50+ PA++++’은 미백 특허성분이 함유된 ‘톤 브라이트닝 라인’의 신제품이다.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복숭아 빛 피부톤을 연출해줘 피부 화장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수분 에센스 텍스처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수분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1004 관계자는 “스킨1004의 기존 선케어 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에어핏 선크림 플러스’ 판매량 증가에 따라 이번 신제품들을 출시하게 됐다”며 “피부 고민이 증가하는 여름철,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친환경 선케어 제품 3종이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 3종은 국내 공식몰에 먼저 출시됐으며, 일본 큐텐과 라쿠텐, 중국 티몰, 동남아 쇼피, 라자다 등 각국 온라인몰에서도 조만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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