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피지오겔 모델에 아티스트 지코 발탁

모델 선정 기념 한정판 에디션 출시 … 7월엔 남성 라인도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2-06-21 오후 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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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스티펠사가 개발한 170년 이상의 전통,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의 모델로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 지코를 발탁했다.

지코는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한 음악 색깔로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데, LG생활건강은 거리낌 없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지코의 솔직한 매력이 꾸미지 않아도 빛이 나는 건강한 피부를 추구하는 피지오겔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피지오겔의 찐팬이기도 한 지코가 모델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그가 직접 사용한 후 여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선정한 레드 수딩 AI 썬스크린‘DMT 워터블라스트 젤 크림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휴양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패키지에는 지코의 사인이 들어가 있어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에디션과 함께 지코 사인이 들어간 쿨링백 증정, 지코가 출연하는 뮤직 페스티벌 티켓 제공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또 오는 7월에는 지코와 함께 협업한 피지오겔의 남성 전용 라인인 ‘DMT for MEN’이 출시될 예정이다. 에센셜 토너, 플루이드, 페이셜 크림으로 구성된 DMT for MEN 라인은 바이오미믹-H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처방이 번들거리지만 알고 보면 건조한 남성 피부에 저자극 보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나다움을 추구하는 피지오겔의 철학과 아티스트로서 독창적인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지코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면서 지코와 함께하는 피지오겔의 새로운 모습에 고객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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