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클린뷰티' 브랜드로 대내외서 인정받아

PETA 비건 인증에 이어 올리브영 클린뷰티 브랜드로 선정돼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9-30 오후 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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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는 PETA 비건 인증을 받았고, 올리브영 클린뷰티 브랜드로 선정됐다. [사진제공=스킨천사]
[CMN]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클린뷰티브렌드로 대내외서 인정받았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올리브영으로부터 클린뷰티 브랜드로 선정됐다.

PETA(PEA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1980년 설립된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다. 동물 실험 금지를 실천하는 브랜드에 비건 인증(PETA-Approved Vegan)’ 마크를 부여한다. 스킨1004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자연 원료만을 사용한 노력을 인정받아 PETA로부터 비건 브랜드 인정을 받았다.

스킨1004는 올리브영의 클린뷰티 브랜드로도 선정됐다. ‘올리브영 클린뷰티는 건강한 성분을 제공하고 친환경 노력을 실천하는 브랜드에 부여한다. 스킨1004는 유해 의심 성분 16가지를 배제해 착한 성분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재활용 및 재생이 용이한 소재의 용기를 사용해 사용해 친환경마크도 획득했다.

한편, 스킨1004는 청정지역 마다가스카르에서 재배한 센텔라 아시아티카의 유효 성분으로 다양한 기초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스킨1004의 모든 제품은 인공색소와 인공향료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55여 개국에서 스킨1004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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