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G 컬렉션 향수 5종,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클린 뷰티시장 본격 공략 … MZ 세대 소비자 접점도 확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2-10-04 오후 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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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최근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국내 퍼퓸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퍼퓸 코스메틱 브랜드 ‘SWG 컬렉션의 향수 5종이 최근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SWG 컬렉션 향수 5종은 영국 100년 전통을 지닌 픽할 가문의 프래그런스와 협업해 비건 프리미엄 원료로 만들어졌다. 남녀 모두 선호하는 은은한 우디향을 베이스로 젠더리스 분위기의 매력적인 향기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WG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추혜인 대표는 오랜 기간 준비해 가장 까다롭고 철저한 심사로 알려진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완료해 정말 기쁘다“2022년 빼놓을 수 없는 트렌드인 비건 클린 뷰티와 퍼퓸 시장에서 MZ 세대뿐 아니라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은 SWG 컬렉션 향수 5종은 로제가즘, 베티버느와, 파인보일, 팜스웨이드, 오드더티 등이다.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은 제품, 개발, 생산 과정에서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를 일절 배제한 제품이 받을 수 있는 공신력이 높은 인증이다. 비건 인증 중 유일하게 공장 현장 실사를 하는 등 제조 공정 과정을 매우 보수적으로 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은 SWG 퍼퓸 5종은 SWG 컬렉션 공식몰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0월에는 올리브영 온라인 단독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WG 컬렉션은 조말론, 펜할리곤스 등을 조향한 영국의 유명 프래그런스와 협업해 만들어진 비건 퍼퓸으로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것은 물론 SNS 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코로나 시국에도 온라인 판매율이 상승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향기와 함께 떠나는 여행의 기억이라는 컨셉 아래 매력적인 각 나라의 향을 담았으며, 향수 5종은 15%라는 높은 부향률로 여행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향 지속성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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