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직원들 유튜브 '전부회식잘함' 출연

건전한 회식 문화 공감하고 유연한 사내 분위기 전달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11-18 오후 4: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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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CMN] 에이블씨엔씨가 부드러운 회식 문화를 지향하는 첫 번째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에이블씨엔씨(대표이사 김유진)는 오비맥주 브랜드 한맥과 유튜브 채널 피넛버터가 협업한 콘텐츠 전부회식잘함에 직원들이 참여하며 건전한 회식 문화에 공감하고 유연한 사내 분위기를 뽐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전부회식잘함은 개그맨 문세윤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 전부노래잘함의 스펀 오프 프로그램이다. 강압적인 회식 문화 대신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회식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오비맥주 한맥이 기획한 부드러운 회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이블씨엔시가 첫 번째 오피스 어택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번 에이블씨엔씨 오피스 어택에는 가수 백아연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이블씨엔씨 임직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회식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에이블씨엔씨는 평소에도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 자율성을 중시해 워크샵, 회식 등 단체 활동은 유연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여성 직원이 많은 뷰티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여성 친화적인 복지 제도 시행 등 공정성과 다양성이 보장되는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함께 이색적인 회식을 경험하고 서로 간에 공감대를 높일 수 있었다';';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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