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실현해줄 꿈의 화장품”

식물배양EGF 안전성ㆍ유효성 ‘탁월’ 전문가들도 ‘극찬’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4-05-23 오후 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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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길 바이오이펙트 코리아 대표



“바이오이펙트 EGF의 강점은 안전성과 유효성입니다. 오리지널 EGF에 가장 흡사합니다. 바이오이펙트 스킨케어는 전 세계에서 인간의 것과 가장 비슷한 세포촉진인자를 식물에서 배양시켜 만든 최초의 화장품입니다.”

‘EGF’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혁신 세포재생 물질이다. EGF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86년. 특히 의학계에서 찬사를 받았다. 그 이유는 EGF가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그와 동시에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산을 돕기 때문.

“바이오이펙트 화장품에 적용되는 EGF는 아이슬란드의 첨단 생명공학 박사 그룹이 10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개발했습니다. 보리 씨앗에서 추출한 식물배양 천연 EGF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돕고 피부가 세포재생 과정을 더욱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피부 스스로의 치유력을 높여 줍니다.”

바이오이펙트 제품에 사용되는 보리는 아이슬란드의 최첨단 온실에서 화산재 거름을 토양으로 깨끗한 용천수를 먹으며 재배된다. 게다가 온도와 조명은 지하의 재생 가능한 화산 에너지를 사용해 조절된다. 이같은 혁신적인 바이오이펙트 스킨케어 프로그램의 완성은 ‘인간의 피부에 무해한’ 식물 EGF여서 가능했다. 이미 유럽에선 동물성 EGF의 화장품 원료 사용이 금지됐고 일본도 곧 금지될 전망이다.

“얼마전 모나코에서 열린 제12회 세계 안티에이징학회에서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이 화제가 됐습니다. 함부르크 대학의 화장품학과 커셔 교수가 이 제품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독자적으로 연구한 결과 주름의 깊이가 굉장히 얕아진다는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얼굴 한쪽에는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을, 다른 한쪽에는 EGF 활성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 더블 블라인드 실험방법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 두달 사용 후 피부 두께가 60% 이상 두꺼워졌고 피부 밀집도는 30% 이상 높아졌다고.

“세럼은 바이오이펙트 EGF의 대표 아이템입니다. 수많은 화장품 기능을 단 한 개로 압축시킨 제품으로 밤에 세안 후 2~3방울만 바르면 됩니다. 바이오이펙트는 현재 프랑스, 영국 등 전세계 24개국에 진출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업체들이 컨텍했던 걸로 압니다. 조만간 청담동에 직영점을 내고 전국 대도시별로 브랜드숍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면세점과 백화점 입점도 추진중입니다.”

강 대표가 ‘꿈의 화장품’ 바이오이펙트 EGF를 만난 건 우연이 아니었다. 두피 문제로 고민하던 중 삼투압 원리로 만든 제품을 접하면서 대부분 화장품이 ‘침투’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과 달리 본질적인 생체 리듬을 ‘끌어올리는’ 삼투압 화장품에 관심을 갖게 됐고 온라인 전용 ‘스킨쎌’과 한의원, 피부과 브랜드 ‘디알 플러스’를 개발했다.

스킨쎌은 난치성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주 고객인데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다. 자체 사이트에 5천명 매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삼투압 화장품과 시너지 효과를 고민하다가 찾아낸 것이 바이오이펙트 EG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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