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이펙트 EGF로 안티에이징 실현”

보리씨앗 추출, 세계 최초 식물배양 EGF 효과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5-01-26 오후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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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이오이펙트 코리아(대표 강성길)를 통해 신비의 섬 아이슬란드에서 날아온 세계 최초 식물배양 EGF(세포 재생인자) 화장품이 한국 여성들의 피부를 유혹하고 있다.

바이오이펙트 EGF 화장품은 아이슬란드에서 론칭 12개월만에 33,000개 제품이 판매되었고 론칭 후 2년 동안 아이슬란드 여성의 30%가 사용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홍콩과 중국 북경, 상해 등지의 명품 백화점에도 입점해 있다.

아이슬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SIF COSMETICS의 바이오이펙트 EGF 화장품은 아이슬란드의 첨단 생명공학 박사 그룹의 10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탄생한 논오일 타입의 천연 EGF 제품이다. 인간의 피부에 전혀 무해한 식물 배양 EGF를 함유해 피부의 재생속도를 높여주고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피부에 EGF로 활성력을 채워 지친 피부를 젊고 건강한 피부로 변화시켜 준다.



특히 바이오이펙트의
EGF는 전 세계에서 인간의 것과 가장 비슷한 EGF를 천연 식물에서 최초로 배양시켜 만들었다. 극상의 효과와 더불어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성질을 갖추기 위해 보리 씨앗에서 길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허 받은 최첨단 유전자 생명공학의 기술로 인간의 피부에서 추출한 EGF 유전자를 보리씨앗에 주입하고 이 보리씨앗들은 아이슬란드 화산재 거름의 토양에서 맑고 깨끗한 지하수를 공급받으며 최첨단 그린하우스에서 재배된다.

한편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성분 EGF는 상피세포 재생인자(Epidermal Growth Factor)로 미국의 생물학자 스탠리 코헨 박사에 의해 발견 되었고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면서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 되었다.

EGF는 인체 내에 존재하는 천연의 피부 재생물질로서 피부 등에 상처가 나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과 같은 성분들의 재생을 촉진하여 상처가 흉터 없이 자연스럽게 아물게 하는 경이로운 생리 활성 단백질이다.

선진국에서는 피부이식, 각막이식,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고 상처를 치료할 때 EGF를 치료제로 사용하는데 오리지널 EGF는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의료용 물질이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EGF는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오리지널 EGF를 인공 배양한 것이다.

바이오이펙트 스킨 케어 제품들은 무향, 무색소, 무파라벤으로 피부에 자극이 없는 가장 순수한 9가지의 성분으로만 만들어졌으며 또한 알러지를 일으키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현재 국내에는 대표 제품이자 올인원제품인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을 비롯해 바이오이펙트 30 데이 트리트먼트, 바이오이펙트 EGF 데이 타임, 바이오이펙트 EGF 아이 세럼, 바이오이펙트 바디 인텐시브 등이 소개돼다. 밤에 사용하는 EGF와 짝을 이루는 데이 세럼도 최근 새롭게 추가됐다. 이들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과 롯데아이몰, 스킨알엑스, 스킨베베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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