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크림’ 성장 신화 쓰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우뚝

5가지 멀티 이펙트 제공 폭발적 성장세 …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지속 확장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3-08 오후 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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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7주년 기획 I] 응답하라! Next K-Cosmetic

K-Cosmetic 대표 아이템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

잇츠스킨은 ‘달팽이크림 신화’의 주역이다. 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가 ‘달팽이크림’의 대명사로 불리면서 잇츠스킨은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CMN 신대욱 기자] 잇츠스킨은 ‘달팽이크림 신화’의 주역이다. 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가 ‘달팽이크림’의 대명사로 불리면서 잇츠스킨은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에서 6초에 하나씩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다. 매출 성장률도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200%가 넘는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잇츠스킨은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피겨퀸 김연아를 모델로 발탁,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있고 세계 최대 면세점인 LVMH그룹의 DFS 면세점에 입점하는 등 유통망도 강화하고 있다.



토탈 솔루션 프리미엄 크림으로 입지


잇츠스킨은 2006년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CLINICAL SKIN SOLUTION)’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아이덴티티를 쌓아왔다.


화장품 각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지닌 연구원들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피부 고민 해결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솔루션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달팽이크림 신화를 쓰고 있는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전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크림 하나에 주름개선과 미백, 보습, 진정, 결케어 등 5가지 멀티 이펙트를 모두 담아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달팽이의 신비한 물질인 뮤신(달팽이 점액 추출물)이 21%(12,600mg) 함유돼 우수한 피부 안정성과 수분 공급, 그리고 빠른 피부 재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알부틴과 아데노신을 함유해 주름개선&미백 이중 기능성을 인증받았다.


또 크림에 함유된 올리고펩타이드(sh-Oligopeptide-1)는 인체에서 분비되는 중요한 성장인자로 피부 표면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 새로운 세포의 생산을 촉진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를 탄력있게 케어해 준다.


달팽이 크림은 과거 달팽이 사육사들의 작은 상처가 감염이나 흉터 없이 빠르게 치료되고 손의 피부가 밝고 부드러워지는 것을 발견하면서 개발이 시작됐다. 달팽이 몸체에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달팽이를 건조는 물론 외부 조직손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의 ‘콘드로이친’을 피부에 충분히 공급해 주면 세포가 젊어지고 세포 재생 인자를 보충해 피부의 탄력과 매끄러움을 유지시킨다. 동시에 피부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키며 여드름으로 인한 피부 흉터 등도 빠르게 치유된다.




세계적 권위 ‘몽드셀렉션’ 2년 연속 대상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2014년과 2015년 세계적 권위의 ‘몽드 셀력션(Monde Selection)’ 최고금상(Grand Gold Medal)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몽드 셀력션은 1961년 벨기에 후생성에서 인가한 기관으로 전 세계 미용, 음료, 음식, 건강, 주류 제품중 품질력이 우수한 제품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최고금상, 금상, 은상, 동상 등으로 시상이 나뉘어져 있다. 잇츠스킨의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국내 화장품으로는 최초로 2014년 몽드 셀력션에서 최고금상을 수상했고 2015년 역시 최고금상을 수상, 글로벌 K-뷰티의 위상을 입증하기도 했다.



피겨퀸 연아 모델, 결점제로 메시지 전달


잇츠스킨은 국내외에서 쌓아온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모델로 피겨퀸 김연아를 발탁했다.


회사측은 잇츠스킨의 브랜드 가치와 기업 가치에 김연아가 지닌 신뢰감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아의 인지도는 물론 그동안 벌여온 사회공익을 위한 자선활동 등으로 쌓아온 신뢰감이 잇츠스킨의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다.


무엇보다 NO.1 이미지를 지닌 피겨여왕 김연아를 통해 기존의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급스럽고 긍정적인 소비자 인식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전환과 인기 상승을 꾀할 계획이다.


김연아 모델 발탁 후 진행한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 CF에서 ‘5가지 멀티이펙트로 연아의 피부고민, 제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연아는 특히 빙판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메이크업과는 다른 민낯에 가까운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결점제로’의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46개 품목 구성, 국내 대표 달팽이 라인 구축


잇츠스킨은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물론 라인을 순차적으로 확장해왔다.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은 달팽이 크림을 비롯해 다양한 기초 제품은 물론 파운데이션, 선케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을 갖췄다. 최근 출시한 ‘프레스티지 립밤 데스까르고’까지 모두 46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라인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명실상부 국내 가장 대표적인 달팽이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달팽이 라인은 46개 품목으로 늘어났는데, 제품 구색만이 아니라 전 제품 고루 잘 판매되고 있다”며 “라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잇츠스킨내 별도의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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