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가치 창출 주력”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 정총서 30주년 기념 사업계획 승인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8-02-21 오후 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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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사)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이우동)가 오는 5월 9일 ‘직접판매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같은 날 저녁 기념행사와 만찬을 갖는다. 또한, 이튿날인 5월 10일과 11일 아태지역 협회성과세미나(WFDSA 2018 APP)를 개최하고 협회 창립 30년 화보 ‘행복한 만남, 소중한 믿음’을 발간하는 등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는 지난 2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룸에서 2018년도 26차 정기총회를 개최,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사)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는 1988년 4월 10일 (사)한국방문판매업협회로 설립돼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90년 3월 직접판매 세계연맹(WFDSA)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1992년 7월 제1대 윤석금 회장을 선출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상공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인가받았다.


이우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7년은 국내외적인 변화와 도전이 많아 회원사의 경영에 해결해야 할 과제와 인내해야 할 시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면서 “그러나 우리 업계는 새로운 제품과 가치를 창출하고 합리적인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줬으며, 한층 성숙한 경영마인드로 변화와 도전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갔다. 이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며 준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날 정총은 76개 회원사 중 35개사 참석하고 12개사가 위임장을 제출해 성원됐다. 결산 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이 안건으로 상정됐고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날 통과된 2018년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창립 30주년 기념 사업으로 오는 5월 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17층에서 ‘직접판매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 싱가폴, UAE,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국가 회원들이 참석하며, 5개국 협회 상임이사들이 강사로 초빙될 예정이다. 아돌프 프랑코(미국 DSA), 사린(아시아협회자문위원), 라파엘(아시아협회지문위원) 등이 특별초청된다.


또한, 이 날 저녁에는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및 만찬이 열린다. 다음 날인 5월 10일과 11일 양일 간 같은 장소에서 WFDSA 2018 APP(아태지역 협회성과세미나)가 개최된다. 아시아 지역 직접판매협회 실무자 간 교류와 각국의 방문판매 관련 이슈 공유, 국내 직접판매 기업 방문, WFDSA 윤리강령 기준 학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협회 창립 30년 화보 ‘행복한 만남, 소중한 믿음’도 발간 예정이다. 협회의 지난 30년사를 화보와 해설을 통해 회고하는 내용으로, 축사와 연대별 화보 및 해설, 역대회장 소개, 회원사 리스트를 수록해 200페이지 내외로 5월 중 500부 정도 발간될 계획이다.


이 밖에 협회는 올해 ▲직접판매산업의 경제 기여도 홍보 ▲직접판매산업의 이미지 강화 ▲직접판매산업의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온라인 뉴스레터를 월간 제작, 배포하며, 세미나와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회원사 간의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기총회 이후에는 인천관광공사에서 인천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진영 교수가 '격의 시대, 품질에서 품격으로'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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