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안료 사업 60주년 생산 확장ㆍ현대화

프리미엄 이펙트 안료 제조 능력 앞서 글로벌 시장 선도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9-10-16 오후 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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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선도적인 과학기술기업 머크는 안료 사업 60주년을 맞은 올해 이펙트 안료의 글로벌 생산을 대폭 늘리고 제조공정을 최적화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머크는 지난달 말 게른샤임에서 전통적으로 마지막 빔을 구조물 상부에 올리는 것을 가리키는 ‘토핑아웃 행사’를 통해 새 생산시설 건설을 축하했다. 2800만 유로에 달하는 투자는 머크의 안료 사업을 보다 확장시키려는 여러 시도의 중 하나다. 전세계 최대 규모인 안료 생산시설이 위치한 머크 게른샤임 작업장에는 약 75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번에 새로 지어진 시설은 실리콘 다이옥사이드 플레이크의 생산능력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실리콘 다이옥사이드 플레이크는 다양하고 특징적인 효과성 안료를 위한 특수 기판이다.


도로테아 벤첼 머크 서페이스 솔루션 사업 대표는 “이번 투자는 우리의 프리미엄 품질의 이펙트 안료를 제조하는 선도적인 기업로서 역할을 강화시켜주고 고객의 니즈를 보다 잘 충족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크의 자동차 코팅과 색조 화장품에 이르는 실리카 기반 컬러스트림®, 시로나® 제품군은 유례없는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시장 동향을 완벽히 잡아냈다. 이 안료 제품들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독특한 색상의 변화를 일으켜서 코팅이나 화장품 제조업체에 눈길을 끄는 제형 개발을 가능하게 하였다.


준공 후 새 시설들은 실리카 기판의 생산량을 현저히 끌어올릴 것이며, 수요가 높은 이펙트 안료에 대한 공급역량을 대폭 확장시킬 것이다. 새로운 생산 라인은 2021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페이스 솔루션 사업부문은 머크의 기능성소재 사업에 속하고 머크의 특수 화학물질 사업을 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컴퓨터 칩과 모든 종류의 표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능성 소재 사업은 전자산업에 대해 전략적으로 집중하며 자동차와 화장품 업계 내 매력적인 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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