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화해, 전 직원 재택근무 시행

불가피한 경우 사전 승인 득한 경우에만 사내 출입 허용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2-26 오후 2: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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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대표 이웅)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2월 26일부터 한시적으로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정부가 코로나19의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버드뷰는 기업 차원의 대응과 노력도 동시에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버드뷰는 재택근무를 권장 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으로 직원들에게 공지하고, 재택근무 기간에 불가피하게 회사를 방문해야 할 경우, 내부 결재 시스템을 통한 사전 승인을 득한 후에만 사내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버드뷰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해외 여행을 다녀온 직원 및 신체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재택근무를 권장해 왔다. 또한, 사옥 소독을 비롯해 사내 곳곳에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제공, 코로나19 생활 가이드 공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버드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이 심각한 만큼 임직원 보호와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결정했다”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서비스 제공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버드뷰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상황을 지켜본 후, 추후 재택근무 연장 기간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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