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듬 재정비로 '피부 웰빙' 임상 효과 확인

크로다코리아, 펩타이드 기반 활성 원료 '싱크로라이프™'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03-06 오후 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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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크로다코리아가 균형이 깨진 생체리듬을 재정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펩타이드 기반의 새로운 피부 활성 원료 ‘싱크로라이프(SYNCHROLIFE™)’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싱크로라이프™는 생채리듬의 Key players(opsin5, period2, melatonin) 생성을 다시 균형있게 잡을 수 있으며 탁월한 항산화 효과, 염증 완화, 콜라겐 생성과 같이 더 높은 신진대사의 활성을 돕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프랑스 세더마사의 싱크로라이프™는 청광자극(blue light)으로 인해 균형이 깨진 생체리듬 관련 산물을 복구시켜 신진대사 활성치유와 피부손상을 완화시킨다. ISO 16128 기준으로 99.905% 천연유래 함량을 가지고 있다”며 “여러 임상 실험에서 대상자들이 단 1주일 경과에도 더욱 아름다워지는 효과를 인지하고 피로감이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싱크로라이프™는 생체리듬을 재동기화함으로써 디지털 오염에 의한 스트레스성 피로와 조기노화를 막아 항산화, 다크써클, 피부 피로 감소에 효과가 있다.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 가능하며 이 원료는 중국 IECIC 등재를 완료했다.


크로다는 1925년에 설립된 영국특수 화학회사다. 화장품과 퍼스널 케어, 헬스 케어, 홈 케어 원료를 비롯해 다양한 특수화학 물질을 제조해 글로벌 마켓에 공급하고 있다. 세더마(Sederma)와 크로다롬(Crodarom)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2000년 설립된 크로다 코리아의 주요 화장품 아이템은 선 케어, 스킨 케어, 헤어 케어, 바디 케어, 메이크업 등이며 세더마의 액티브 원료와 크로다롬의 추출물도 국내 관련 기업에 함께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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