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듯 럭셔리한 금빛을~ 화장품에 부여

머크, 첨단 하이테크 안료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03-19 오전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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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미묘한 그린 색상에 점진적으로 변하는 금빛 광택으로 새로운 차원의 ‘골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는 안료가 머크에서 출시됐다.


머크 프리미엄 안료인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Ronastar® Dazzling Lights)다. 이 제품은 머크의 ‘스마트 이펙트’ 혁신 프로그램에 따라 개발된 최신 라이트 계열 안료다. 고부가가치 제품에 개성적인 엣지를 부여한다.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는 안료의 입자 크기가 미세하기 때문에 모든 색조에 잘 어울리며 럭셔리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베아테 아니스 머크 화장품 사업 총괄은 “살아있는 듯한 금빛의 스파클 이펙트는 응용 분야가 넓다. 특히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는 뉴 바로크풍의 오묘한 느낌을 낼 수 있고 궁극적인 하이라이트에 우아함을 더하며 최고의 화려함으로 눈을 돌리게 한다”고 말했다.


빛의 직접적인 반사와 높은 채도가 특징인 이 안료가 적용된 표면은 입사광을 강렬한 황금빛으로 보여준다. 라이트 시리즈 안료의 하이테크 아키텍처는 머크의 혁신적인 기질 조성 기술과 정밀하게 구현된 금속 산화물층의 조합을 특징으로 한다. 이렇게 만든 안료는 두께가 균일하며 표면이 극도로 평평하다.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는 생동감 넘치는 스파클 이펙트 안료로 낮은 농도로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며,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 안료와 입자가 글리터 안료를 혼합하면 새로운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다. 로나스타® 대즐링 라이트 안료는 제형 안정성이 뛰어나 모든 색조 화장품과 퍼스널 케어 제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매끄러운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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