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새로운 기능성 소재 사업부 조직 출범

분야별 상호 보완…2022년 연간 시너지 7500만 유로 기대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06-03 오전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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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가 6월 1일을 기점으로 기능성 소재 사업부(Performance Materials Business, PM 사업부) 조직 출범을 알렸다.


버슘 머트리얼즈와 인터몰레큘러를 성공적으로 인수한 이후 반도체 소재 부문과 공급 시스템&서비스(DS&S) 부문으로 운영됐던 PM 산하 반도체 솔루션(Semiconductor Solutions) 사업을 고객 중심의 새로운 통합 조직으로 출범한 것이다.


머크 보드 멤버 겸 PM 사업부 CEO인 카이 베크만 회장<위 사진>은 “머크는 버슘 머트리얼즈와 인터몰레큘러를 통합, 미래 성장을 위한 최고의 지위를 확보했다.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기술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양의 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술발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사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짧은 기간동안 마무리된 새로운 조직발표는 우리가 통합과정을 거치며 성공적으로 진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오늘날 홈 오피스, IT 인프라, 정보의 연결성을 실현하는 데 머크가 일조하는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분명해졌다. 머크는 디지털 리빙을 앞당기는 회사들이 기술적 한계를 넘을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한편 머크는 버슘 머트리얼즈와 인터몰레큘러의 인수를 마무리함으로써 고객사의 주요 부문에서 훨씬 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두 기업의 인수에 따른 시너지 목표가 7500만 유로라고 발표했으며 PM 사업부는 2022년 말까지 이러한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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