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 '에이치엔비웰'

안전하게 '먹고', 믿고 '바른다' … 고객사·소비자 모두 신뢰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12-23 오후 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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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식품·화장품 소재 제조 업체 에이치엔비웰(대표 조지연)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과 화장품 소재 개발을 통해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 무엇보다 고객사와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 안전하게 먹고 바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다.


2019년 봄 설립된 에이치엔비웰이 짧은 기간에 이름을 알리고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배경은 ‘맨파워’다. 대표를 비롯 소수정예 직원들이 관련 업계에 몸담으며 보유한 R&D 기술력과 마케팅 기획력이 토대가 되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과 믿고 바를 수 있는 화장품 소재들을 제공할 수 있어서다.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GMP 인증, 안전관리 HACCP 인증, 중소기업 확인서,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등도 두루 갖췄다. 이를 통해 하나의 제품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 트렌드 분석, 아이디어와 소재 발굴, 제품 전략, 컨설팅, 품질관리 등이 막힘없이 이뤄진다.


에이치앤비웰 사업분야는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QM(Quality Management) ▲R&D(Research&Development)로 크게 나뉜다.


맞춤형 제품개발, 마케팅 컨설팅, 학술지원에 기반한 ODM과 트렌드 분석, 제품 전략 및 표준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OEM은 이미 경쟁우위다.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제품 특징별 공정개선, 원자재 및 제조환경 검사 등 품질에는 엄격하다. 신제품 개발, 신소재 발굴, 효능효과 검증 등 R&D 베이스도 강력하다.


에이치엔비웰 R&D의 핵심 역량은 첫째, 자연의 구조, 원리, 메커니즘, 시스템을 모방 또는 응용하는 생체 모방기술(Bio mimetics)이다. 둘째, 바이오매스 원료에서 생물공학적, 화학적 기술을 이용해 바이오 기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술(Bio Refinery)이다. 셋째, 미생물과 미생물의 효소적 기능을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하고 새로운 산물과 에너지를 얻는 대사과정(Fermentation)으로 집약된다.

에이치엔비웰은 인류의 건강한 삶과 아름다움을 위해 친환경적이고 생체 친화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 개발과 화장품 소재 연구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경기도 이천 소재 공장에 추출/농축/혼합 시설, 멸균 시설, 충진 시설이 있으며 버섯 복합물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 실용특허와 함께 상표 등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기타농산가공품, 액상차, 과채주스 등 식품을 포함해 화장품 소재(Botany, Synthesis, Fermentation)가 있다. 에이치앤비웰은 식품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해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을 거쳐 식품을 섭취하기 까지의 전 과정을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로 관리해 믿을 수 있는 HACCP 인증 식품을 제조한다.


화장품 소재로는 ECO Balance-M(자연환경의 균형화 역할을 하는 버섯의 생태원리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특허 원료), Marine Silk Peptide(폐각류에 존재하는 견단백질을 추출하여 만든 Hydrolyzed silk 성분)를 비롯 가치를 높인 천연추출물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식품 그레이드 원료 및 발효추출물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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