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룸, 새 파트너 HK이노엔과 기능성 스킨케어 개발

이용자 대상 피부 고민 설문 결과 '안티에이징' 필요성 실감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01-15 오후 1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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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Together Project’의 새로운 파트너로 HK 이노엔(HK inno.N)과 함께 기능성 스킨케어를 개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파우더룸의 ‘Together Project’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뷰티 제품을 개발, 출시하는 코크리에이션(Co-Creation) 프로젝트다. 파우더룸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데 따라 피부 고민에 대한 파우더룸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HK이노엔과 함께 고민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파우더룸은 이에 앞서 지난 12월 이용자를 대상으로 2주 간 피부 고민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총2,476명이 참여했으며, 2030대가 93%로 압도적인 참여율을 나타냈다.


설문 결과 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 고민으로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 △주름과 잡티 △탄력을 꼽았다. 실제로 응답자의 약90%는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는 피부를 체감한다’고 답했으며, 새해를 맞아 무엇보다 ‘안티에이징’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20대부터 시작하는 ‘얼리 안티에이징’의 필요성을 실감하는 가운데 응답자 대부분은 ‘피부관리 방법’에도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3%는 자신의 스킨케어 방식으로 인한 피부관리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답했으며, 스킨케어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6%에 달해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리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도 함께 제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건강을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피부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게 중요하다. 자신의 피부 타입을 파악하고, 잘 맞는 제품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스킨케어의 기본부터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Together Project 파트너사인 HK이노엔과 함께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스킨케어 루틴까지 고려해 화장품을 바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신경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파우더룸의 피부고민 관련 설문 결과와 HK이노엔이 함께하는 ‘Together Project’ 진행 사항은 파우더룸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우더룸은 ‘Together Project’를 통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올마이띵스(AMTS)’를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또한 네이버웹툰 인기작 ‘여신강림’과 콘텐츠 협업으로 파우더룸 이용자와 야옹이 작가의 의견을 반영해 웹툰 속 제품을 실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높은 기대감 속에 뷰티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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