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장품협회, 제72회 정기총회 서면 개최

2020년 결산 및 제도 합리화 방안 연구, 지속가능 순환경제 실현 등 올해 사업계획 의결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1-03-09 오후 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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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는 제72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승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회원사의 안전을 위해 서면(서면기간 2021.2.25.~2.26)으로 진행했다.


서경배 회장은 회원사에게 보내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의 엄중한 상황으로 전 세계 시장과 경제가 크게 위축돼 있지만, 여러 환경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화장품산업은 대한민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번 총회에서 2021년 사업계획으로 △화장품 제도 합리화 통한 산업 활성화 △화장품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소비자 소통 강화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 △교육 및 업무 효율성 증대 등을 의결했다.


구체적으로 △국내 화장품 제도 선진화 및 합리화 방안을 연구하는 한편,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화장품 산업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 다변화 등 수출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화장품 안전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투명하게 소통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신뢰를 제고하고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등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며 △회원사의 편의성을 고려해 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선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한화장품협회 회원사는 지난해말 기준 총 293개사로, 정회원 239개사 준회원 54개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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